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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부, ‘사이클론 피해’ 마다가스카르에 10만달러 지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6 10:39
2026년 2월 26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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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 시간)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민들이 인도양 열대성 폭풍(사이클론) ‘게자니’ 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토아마시나=AP/뉴시스]
정부는 최근 연이어 열대폭풍이 발생한 마다가스카르에 10만달러(한화 약 1억42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6일 “최근 마다가스카르에서 연이어 발생한 열대폭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지원하고자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는 이어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근 아프리카의 마다가스카르 섬에는 열대성 사이클론(인도양 열대성 폭풍) ‘게자니’호가 강타하며 수십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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