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남 하동 산불 진화율 87%…야간 진화 돌입
뉴스1
업데이트
2025-04-07 21:02
2025년 4월 7일 21시 02분
입력
2025-04-07 21:01
2025년 4월 7일 2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잔여 화선 0.6㎞ 남아, 인력 753명 투입
7일 경남 하동군 옥종면 산불 현장에 투입된 진화 헬기가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있다.2025.04.07/뉴스1
경남 하동 산불이 7일 오후 7시 기준 진화율 87%를 보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후 1시 45분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3시 30분에는 산불 2단계로 격상했다.
당국은 헬기 36대, 인력 753명, 장비 72대를 투입해 총 화선 4.6㎞ 중 4㎞를 진화했다. 산불영향구역은 65.1헥타르(㏊)로 추정된다.
당국은 장비 72대, 진화대원 754명을 투입해 야간 산불 진화에 돌입했다.
산불 현장에는 평균초속 1.3m, 순간풍속 초속 5~8m의 북북동풍이 불고 있다.
이 불로 산불 현장 인근 193세대, 326명이 옥천관과 옥천고로 대피했다.
이날 산불은 70대 남성이 산에서 예초기를 사용하다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남성은 자체 진화에 나서다 양손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동=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0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월 한강버스 탑승객 7만 명 넘어…“월간 기준 최다”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