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세상병원(병원장 서동원)은 관절 질환과 진료 과목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았다. 성남, 용인, 광주 유일의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이다. 4주기 연속 전문병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올해로 개원 21주년을 맞이했다.
20여 년간 ‘바른 진료’라는 원칙 아래 지금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장해온 바른세상병원은 입소문을 타고 전국에서 환자들이 찾아온다. 현재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 가정의학과 등 8개과 전문의 30명과 직원 400여 명이 빠르고 정확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 상태에 맞춰 치료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수술 지연이나 의료 공백이 없다. 매일 아침 8시면 어김없이 각 센터별로 의료진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환자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수술 후 관리와 재활 방향도 함께 논의한다.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의 맞춤식 진료로 환자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바른세상병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감염 위험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인증받아 치료에 대한 전문성과 안전 관리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체 병동은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으로 보호자가 상주하며 환자를 돌보거나 간병인을 따로 둘 필요도 없다.
최근 5년간 바른세상병원에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 3491명 중 수혈을 받은 환자는 172명으로 수혈률은 4.9%에 불과하다. 고령 환자는 만성질환에 의해 빈혈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수혈이 불가피하다. 따라서 고령 환자 비율이 많은 인공관절 수술에서 수혈률이 5% 미만이라는 것은 수혈이 최소한으로 시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목부터 발끝까지” 세부 분야별 진료 가능
평촌서울나우병원(병원장 김준배)은 2015년 개원한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정형외과 병원이다. 총 20명의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으며 이 중 12명이 정형외과 전문의로 목부터 발끝까지 전 연령별, 세부 분야별 진료가 가능하다. 그뿐 아니라 류마티스내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협진을 통해 진료·검사·최종 진단·치료가 하루 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갖춰 환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관절전문병원, 인증 의료기관으로 지정됐으며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병동과 진료과별 전담 간호사제를 운영해 환자에게 한 차원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촌서울나우병원은 한국인의 체형과 생활 습관에 맞춘 ‘한국형 회전 인공관절(b.r.q Knee)’을 비롯해 기존의 수술법보다 작게 절개가 가능한 ‘최소침습술(MIS) 수술 기구’ 등을 자체 개발해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K리그1 FC안양,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공식 지정 병원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의학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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