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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부 지방정부, 딥시크 배포로 ‘지원사격’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11 10:00
2025년 2월 11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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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쑤저우 등 정부 업무 활용 적극 권장
한국을 포함해 외국 정부 기관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사용을 잇달아 금지한 가운데 중국 일부 지방 정부가 딥시크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특별 버전을 배포했다. 사진 딥시크 로고. 2025.02.11 서울=뉴시스
한국을 포함해 외국 정부 기관이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의 사용을 잇달아 금지한 가운데 중국 일부 지방 정부가 딥시크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특별 버전을 배포했다.
11일 중국 글로벌타임스 등은 광둥성 선전시와 광저우, 쑤저우 등 일부 지역 당국이 업무 지원 목적으로 딥시크 특별 버전을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선전시 룽강구는 중국 지방정부 가운데 최초로 업무용인 딥시크-R1 버전을 엑스트라넷을 통해 배포했다.
쑤저우시도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딥시크-R1과 딥시크-V3 모델을 배포했다.
이밖에 광둥성 광저우시를 포함해 일부 지방정부도 딥시크를 배포해 업무용으로 활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중국 국가슈퍼컴퓨팅센터는 플랫폼을 통해 일련의 딥시크 버전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관련 버전을 다운로드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움직임은 해외에서 역풍을 맞고 있는 딥시크에 대한 정부 차원에서의 지원을 보여주는 것이다.
앞서 호주, 일본, 대만, 미국 텍사스주 등은 정부 소유 기기에서의 딥시크 사용을 금지했고 이탈리아는 앱 마켓에서도 전면 차단했다.
한국 국방부·외교부·통일부·산업통상자원부·한국수력원자력 등 정부 부처와 기관들은 외부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에서 딥시크 접속을 제한한 상태다.
한편 딥시크의 본사가 있는 저장성 항저우시는 더 많은 딥시크와 같은 스타트업을 배출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시사했다. 시 당국은 관련 지원을 502억위안(약 9조9700억원)으로 늘이기로 했다. 이는 기존 490억위안에서 증가한 금액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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