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문원, 2일 결혼식…백지영 축가·문세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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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원(왼쪽), 신지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문원(왼쪽), 신지 /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혼성 그룹 코요태의 신지(44)와 가수 문원(37)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일 신지와 문원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축가는 신지의 절친한 가수 백지영이 맡는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024년 방송된 MBC 표준FM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와 게스트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그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6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 1월 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5월 결혼을 올린다고 직접 밝혔다.

현재 두 사람은 이미 살림을 합친 상태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예비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왔다. 결혼 후에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과 신혼의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코요태는 국민 혼성그룹으로 자리했다.

문원은 2012년 데뷔했고, 2013년 JTBC ‘히든싱어’의 윤민수 편에 출연해 본선 4위를 기록했다. 이후 그룹 젠틀즈로 활동하다 지금은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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