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14세 연하 ♥루 쿠마가이와 밸런타인데이 입맞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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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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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46)가 14세 연하 아내 루 쿠마가이(32)와 달콤한 밸런타인데이 사진을 찍었다.

루 쿠마가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원 영원히(forever&evr)”라는 글과 함께 남편 다니엘 헤니와 함께 포토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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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쿠마가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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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루 쿠마가이와 다니엘 헤니는 반려견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입맞춤하는가 하면 서로의 볼에 뽀뽀하며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한편 다니엘 헤니와 루 쿠마가이는 지난 2023년 10월 결혼했다. 루 쿠마가이는 미국에서 활동 중인 일본계 모델 겸 배우로 다니엘 헤니보다 14세 연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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