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시동생과 형수 신경전 뜨거워져

  • 동아일보

아기가 생겼어요(일요일 오후 10시 30분)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 이후 인물들의 갈등이 갈수록 깊어진다. 두준(최진혁)을 무너뜨리려 하는 형수 정음(백은혜)이 태한주류 공동 사장이 되며 둘의 신경전은 더 뜨거워진다. 정음은 두준을 끌어내리기 위해 희원(오연서)을 이용해 압박에 나선다.


#오늘의 채널A#아기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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