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4세 고현정, 여전한 동안 미모…빛나는 무결점 피부
뉴스1
입력
2026-02-07 16:29
2026년 2월 7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연한 메이크업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내추럴한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71년 3월생으로 만 54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반도체발 블랙먼데이…코스피 장중 7500선 붕괴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한성숙 “제게 시대적 요구 있어”…4주택엔 “청문회서 답변”
4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5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속보]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반도체발 블랙먼데이…코스피 장중 7500선 붕괴
2
“터지기 전엔 모른다”…30~40대도 안심 못하는 ‘이 병’
3
한성숙 “제게 시대적 요구 있어”…4주택엔 “청문회서 답변”
4
비와이, 선관위 저격 논란에 “의심도 안 되나? 제일 위험한 게 맹신”
5
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차세대 메모리 공동개발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與 이언주, 최고위원 사의…“지방선거 무거운 책임 통감”
8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9
[속보]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10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의 양다리 외교, 시진핑에겐 먹힐까 [주성하의 ‘北토크’]
K화장품, 농수산식품 제치고 소비재 수출 1위
경찰 조사 또 거부한 尹, ‘계엄 정당화 메시지 지시’ 부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