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피부 좋다는 극찬에 “피부미용학과 출신”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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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못 해’ 27일 방송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허경환이 깨끗한 피부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등장, 방송인 전현무 등 멤버들을 만났다.

이날 이세희가 허경환을 향해 “진짜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 피부학과를 나오신 거냐?”라고 물어 이목이 쏠렸다. 옆에 있던 전현무가 “너 피부과 나왔어?”라며 깜짝 놀랐다.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허경환이 “피부미용학과 나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러면서 “방송할 때 성훈이 형이랑 농사일했을 때도 늘 팩 붙이고 있었어”라고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추성훈이 “밤에 팩하더라. 너무 관리를 잘해”라며 인정했다.

개그계 후배 이수지가 입을 열었다. “내가 허경환 선배를 13년째 보는데, 진짜 (예전이랑) 똑같다. 내가 막내일 때 봤는데 똑같아”라면서 허경환의 남다른 피부 관리를 극찬했다.

한편 허경환은 평소 혼자서 할 수 없었던 ‘이색 운동’을 함께하자고 멤버들에게 제안했다. 특히 아찔한 공중 부양 ‘에어리얼 후프’를 이수지와 같이하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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