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DWAVE(오드웨이브) 소속 신인 보이그룹 DAILY:DIRECTION(데일리:디렉션, DD)이 강렬한 무드의 단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은 지난 25일 오후 6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팀의 콘셉트가 돋보이는 단체 프로필 사진을 게재하며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나섰다.
단체 프로필 사진 속 데일리:디렉션은 격투기 링을 연상케 하는 공간 위에 올라 각자 개성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격투기 경기장을 연상시키는 링 구조를 통해 긴장감을 자아내며, 팀이 지닌 역동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아프로비츠 문화에서 착안한 ‘아프로코어’(Afro Core) 콘셉트를 바탕으로, ‘성장 중인 청춘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얼굴에 더해진 상처 분장은 거칠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데일리:디렉션만의 독보적인 콘셉트를 완성했다.
단체 사진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6명이 하나의 리듬과 방향을 향해 모여가는 팀의 서사를 담아내 데일리:디렉션이 추구하는 자유롭고 거친 청춘의 에너지를 인상적으로 표현했다.
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에스파(aespa), 르세라핌(LE SSERAFIM),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등 다수의 주요 K-팝 프로젝트에 참여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소희 CCO를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으로, 첫 데뷔 그룹인 데일리:디렉션을 통해 새로운 K-팝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선보인다.
데일리:디렉션은 티저 콘텐츠를 통해 팀의 세계관과 콘셉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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