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혜성, 유튜브 실버버튼 받았다…“이런 날 오지 않을 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7 10:36
2026년 1월 17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혜성 SNS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았다.
이혜성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실버 버튼을 받는 날이 저에게는 오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기존에 운영했던 채널을 2년 남짓 유지하다가, 난 유튜브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접었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튜브 실버버튼을 든 채 밝게 미소짓고 있는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은 지난해 6월부터 ‘이혜성의 1% 북클럽’ 채널을 개설해 다양한 책을 소개해오고 있는데, 구독자 10만명을 넘겼다.
이혜성은 “201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 여러 방송을 열심히 해왔지만, 뾰족한 이미지도 구축하지 못했고, 방송 능력으로 제대로 인정을 받은 적도 없었던 것 같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양 프로도 하고 예능 프로도 하는, 그저 그런 여자 아나운서들 중 한 명이었달까”라며 지난 시간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나는 도대체 뭘 남들보다 잘 할 수 있을까, 꼬리표 없이 나도 뭐라도 잘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보이고 싶어서 진심으로 고민하고 시작한 유튜브였다. 그래서 이 실버 버튼이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 같아요”고 강조했다.
이혜성은 “유튜브 조회수나 구독자의 노예가 되지 않겠다고 늘 다짐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단순한 보상에도 참 마음이 말랑말랑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혜성은 2016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 중계’ ‘도전 골든벨’ 등의 진행을 맡았다. 2020년 사직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8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9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후보등록 첫날 광역단체장 49명 등록…18명이 전과기록
외교부 고위당국자 “이란外 주체의 나무호 공격 가능성 낮아”
저축→주식 ‘머니 무브’…10대 증권사 1분기 합산 순이익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