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환승연애2’ 박나언, 美 로스쿨 합격…“공부 매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1-17 06:47
2026년 1월 17일 06시 47분
입력
2026-01-17 00:10
2026년 1월 17일 0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승연예2’로 이름을 알린 박나언이 미국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했다. 2026.01.17 박나언 인스타그램 캡처
티빙 ‘환승연애2’로 이름을 알린 박나언이 미국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했다.
박나언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주 오랫동안 준비하고 꿈꿔왔던 로스쿨에서 장학금 제안과 함께 합격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박나언은 “결과를 듣는 순간 신나는 마음보다 그동안 묵묵히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들었다”며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부족한 모습에도 한결같이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박나언은 “현재 미국 로스쿨 중 한 곳의 소식을 먼저 받았고, 지원한 다른 학교들의 결과도 기다리는 중이라 입학할 곳이 결정되는 대로 공유 드리겠다”며 “학생으로 돌아가 성실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공부에 임해보려 한다”고 했다.
그는 로스쿨 준비 과정에 대해 “수년간 ‘로스쿨 지망생’이라는 타이틀로 지내며 마땅한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불편했다”며 “마지막 면접에서 떨어지기를 반복하며 무력감을 느끼기도 했다. 불안함에 자신을 잃어가는 것 같아 숨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걱정하고 불안해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들이 모여 결국 합격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돌이켜보면 이 모든 과정 또한 제 안의 부족함을 마주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고 했다.
아울러 “지금 꿈을 좇고 있는 분들에게 저의 소식이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꾸준히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홍익대학교 법학과 출신인 박나언은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정식 공판 시작…吳 “재판, 선거기간과 겹쳐”
“집단 성폭행 초범, 징역 갈까?”… 피해자 옆에서 챗GPT에 ‘감형’ 물은 악마들[더뎁스]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