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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홍콩 화재 참사에 9450만원 기부 “깊은 슬픔 느껴”
뉴스1
입력
2025-11-28 18:48
2025년 11월 28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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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리즈(왼쪽부터)와 이서, 안유진, 장원영, 가을, 레이 ⓒ News1
걸그룹 아이브(IVE)가 홍콩 화재 참사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28일 아이브는 웨이보에 “최근 홍콩에서 대형 화재 사고가 발생해 많은 분이 큰 피해를 입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깊은 슬픔과 아픔을 느끼고 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어려운 시기에 조심스럽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긴급 구조 및 재해 복구를 위해 홍콩 적십자회에 50만 홍콩달러(약 9452만 5000원)를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멤버들은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마음을 전하며, 모두의 평안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아이브가 전달한 기부금은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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