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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생후 7개월 딸과 미소…깜찍 귀요미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3 12:29
2025년 11월 23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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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이해이 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 놀이. 너무 빨리 크는 것 같다. 눈에 더 많이 담아야지”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손담비 부부의 딸이 하이체어, 보행기에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이 양은 핑크빛의 두상 교정용 헬멧을 쓰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이 해이 양을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규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前)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했다.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드림’(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가족끼리 왜이래’(2014~2015) ‘미세스캅2’(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영화 ‘배반의 장미’(2018) 등에 출연했다.
이규혁은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을 세웠다. 세계선수권에서 4회 우승했으며, 올림픽에는 6회 참가했다. 국내선수 중 유일하게 20년 이상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11일 딸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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