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즈나, 8일 첫 팬콘 ‘낫 저스트 프리티’ 개최…전석 매진
뉴스1
입력
2025-11-08 11:56
2025년 11월 8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웨이크원
걸그룹 이즈나(izna)가 데뷔 첫 팬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이즈나는 8일과 9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팬 콘서트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한다.
‘낫 저스트 프리티’는 이즈나가 처음 선보이는 팬 콘서트로, 예매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즈나는 이날 최초 공개 예정인 무대와 함께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며 나야(팬덤명)와 가깝게 소통한다.
특히 이즈나는 팬 콘서트를 마친 후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교감한다. 팬들을 향한 이즈나의 진심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무대와 이벤트를 예고한 이즈나가 이날 어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모인다. 첫 팬 콘서트인 만큼 이즈나는 새롭고 다채로운 무대와 연출, 진솔한 팬 소통으로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며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현장을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이즈나는 미니 2집 ‘낫 저스트 프리티’ 활동을 성료하며 과감한 음악적 변신과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슈퍼루키’다운 존재감을 증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8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트북 상습 절도범, ‘당근’ 구매자 위장 사복 경찰에 덜미(영상)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최태원 “전속력으로 AX 돌입…‘나의 AI’ 넘어 ‘우리의 AI’ 진화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