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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천명훈 차에서 다른 女 흔적 발견…“립스틱 나와”
뉴스1
입력
2025-10-22 22:13
2025년 10월 22일 2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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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22일 방송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소월이 천명훈 차에서 다른 여자의 흔적을 발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가수 천명훈이 짝사랑 그녀 소월과 데이트하며 설렜다.
천명훈이 집 인테리어를 도와 달라고 부탁했고, 두 사람이 함께 쇼핑에 나섰다. 하지만 차량에 올라타자마자, 소월이 수상한 흔적을 발견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가 “이거 뭐야? 립스틱?”이라는 말을 꺼내 이목이 쏠렸다. 천명훈이 당황하면서 “이거 스태프 거야”라는 등 둘러대기 시작했다. “마스크도 있는데?”라는 소월의 추궁에 석연치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소월이 “수상한데”라며 재차 다른 여자의 흔적을 의심했다. 천명훈이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결국 소월이 “아니, 여자 립스틱 그냥 막 나오는 차네?”라면서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두고 천명훈이 “저 정도면 질투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개그우먼 심진화, 배우 이다해가 “질투랑 다르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 거냐? 완전히 마이너스”라면서 답답해해 웃음을 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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