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만삭 열일’ 이하늬, 24일 둘째딸 출산…“산모·아이 건강”
뉴스1
입력
2025-08-25 09:56
2025년 8월 25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하늬 2025.8.18/뉴스1
배우 이하늬(42)가 2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하늬 소속사 팀호프(TEAMHOPE)는 25일 뉴스1에 “지난 24일 이하늬가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평안히 회복 중”이라며 “그동안 기도와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하늬와 가정을 따뜻한 축복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이하늬는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후 이듬해 6월 첫딸을 출산했고, 올해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애마’(감독 이해영) 제작발표회에 직접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당초 출산이 임박한 만큼, ‘애마’ 제작발표회에 비대면으로 참석해 음성 연결로 간담회를 소화할 계획이었으나, 행사 개최 전날 대면 참석을 결정하며 남다른 의지를 보였다. 또한 매체들과는 화상 인터뷰도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한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이하늬 분)과 신인 배우 주애(방효린 분)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지난 22일 공개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2
[오늘의 운세/7월 8일]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6
중국, 30년간 뇌물 4900억원 챙긴 공무원에 ‘사형’…전재산 몰수
7
전원주 “아들 생각 가장 많이 났다”…유서 읽다 끝내 먹먹
8
‘동아리 공금’ 빼돌려 주식 투자한 경북대생…쿠팡 거쳐 ‘돈 세탁’까지
9
이효리 “노래마다 전 남친 떠올라”…‘해피투게더’ 첫방부터 초토화
10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1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5
이언주 합성음란물 생성-유포자는 민주당 당원…與 “제명하고 고발”
6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7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8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9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10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2028년 LA올림픽 나간다…IOC, 징계 잠정 해제
정점식 “징계, 국민·당원 공감 수준이어야”…조경태엔 “왜 당에서 활동하나”
“잔디 위에서도 안정적인 움직임”…월드컵서 세리머니 펼친 아틀라스, 외신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