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7기 영철, ♥정숙에게 “도망갈까?…결혼식은 포항에서”
뉴스1
입력
2025-08-20 23:08
2025년 8월 20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는 솔로’ 20일 방송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27기 영철이 정숙에게 푹 빠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정숙이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영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썼다.
이들이 데이트하면서 ‘나는 솔로’ 촬영이 끝난 뒤에도 따로 만나자고 입을 모았다. 영철이 정숙보다 적극적으로 날짜를 잡았다.
특히 영철이 “결혼식을 하면 포항에서 하겠네?”라는 말을 꺼내 정숙은 물론 MC들까지 놀라게 했다. MC 송해나가 “아, 너무 멀리 갔네. 결혼식까지는 아직 오버다. 이러면 부담이지”라며 탄식했다.
정숙이 “왜 벌써 결혼식까지 갔어? 너무 웃겨”라면서 폭소했다. 영철이 “아니야. 그냥 얘기한 거야. 경상도 문화 있으니까”라고 농담이라며 받아쳤다.
이를 지켜보던 MC 이이경이 “영철 씨가 뭔가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어. ‘슈퍼 데이트권을 나한테 썼으면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다’ 한 거 아니냐?”라고 봤다. 그러자 MC 데프콘이 “착각보다는 급한 것”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영철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렘을 고백했다. “‘촬영 끝나고 만나자’ 이런 미래 얘기하면서 설렜다. 그전에도 계속 결이 맞아서 설렜는데, 데이트하면서도 설렜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정숙 생각은 달랐다. 그는 “날 좋아해 주는 분들에게 그래도 설렘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던 게 슈퍼 데이트였다”라며 “영철 님은 그냥 아는 오빠처럼 편안했다. 설렘, 떨림이 없어서 안 될 것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알 리 없는 영철이 정숙과의 데이트를 마치며 “이렇게 도망가 버릴까?”라는 말까지 꺼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역상권-관광 들썩 ‘BTS 월드투어 효과’
내일 최저 영하 17도… 주말까지 전국 ‘꽁꽁’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