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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8월 첫 직관 경기 연다…레전드 총출동
뉴스1
업데이트
2025-07-17 09:55
2025년 7월 17일 09시 55분
입력
2025-07-17 09:54
2025년 7월 17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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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4’
‘뭉쳐야 찬다4’가 사상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직관 경기를 연다.
17일 JTBC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측은 “오는 8월 23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판타지리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직관에서는 ‘뭉찬4’ 연합팀과 ‘안산 그리너스 FC 유스팀’의 대결과 안정환, 박항서 감독의 ‘환타클로스’(FC환타지스타+FC파파클로스)와 김남일, 이동국 감독의 ‘싹쓰리하츠’(싹쓰리UTD+라이온하츠FC) 올스타전 경기가 펼쳐진다.
‘뭉찬4’ 연합팀과 ‘환타클로스’ ‘싹쓰리하츠’라는 새로운 팀이 어떻게 구성될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 ‘뭉찬4’ 공식 누리집에서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11 투표를 진행하고 있어, 과연 어떤 선수가 올스타전에 선발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또한 앞서 합류를 알린 시우민, 신우재 등 선수들도 올스타 후보에 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가 총출동하는 만큼 경기 당일에는 하나의 축제와 같은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직관을 원하는 팬들은 오는 8월 3일부터 17일까지 ‘뭉찬4’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정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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