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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김연경, 기표소 보다 큰 키 눈길…투표 인증도 남다른 ‘배구 여제’
뉴스1
업데이트
2025-06-04 01:24
2025년 6월 4일 01시 24분
입력
2025-06-03 18:48
2025년 6월 3일 1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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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인스타그램 이미지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연경은 3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의 스토리 기능을 통해 투표 인증 사진을 올렸다.
그가 게재한 사진에는 “투표하자”라는 독려 메시지가 담겼고, 이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기표소 높이보다 큰 키 때문에 얼굴이 노출돼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경의 키는 192㎝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한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 4295곳의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보궐선거라 기존보다 2시간 연장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유권자의 주민등록지를 기준으로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투표는 만 18세 이상 유권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 2896만 8264명이 대상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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