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윤아, 발달장애 子 병원 갔다…“다리 엄청 부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4 11:34
2025년 5월 4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오윤아(45)가 아들 송민(18) 군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일 오윤아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축제 기대하다가 송민 깁스까지 한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오윤아는 조카와 함께 한 축제 현장에 도착했다.
오윤아는 “민이가 여기 오는 걸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리를 접질러서 병원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진짜 이게 무슨 일인지. 같이 찍으려고 스케줄을 풀로 잡아놨는데 이럴 때마다 꼭”이라며 “혼자 아이소리 축제에 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조카와 축제를 즐긴 후 호텔로 이동했다. 이어 다리에 깁스를 한 송민 군이 등장했다.
송민 군은 “넘어져서 많이 아팠다.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송민 군에게 “아프면 되겠어, 안 되겠어?”라고 말했다. 이어 “거기 얼마나 재밌었는데. 바깥에서 공 이렇게 흔드는 것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얼마나 재밌었는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오윤아는 “어떻게 다쳤어? 수영장 가고 싶어서 뛰쳐 내려오다가 핸드폰 보고 내려오다가 다쳤지?”라고 물었다. 이에 송민 군은 “넘어졌다”고 답했다.
오윤아는 “그냥 넘어졌어? 아무도 못 봤어? 그 넘어진 거를? 내려오다가 발을 좀 접질렀나 봐. 막 뛰쳐 내려오다가 넘어졌지?”라고 했다.
“얘는 차에 타 있었고, 다리가 너무 아프대.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거야. 만지지도 못하게 해서 봤더니 엄청 부었더라고. 아, 못 살아. 발 아파서 수영장 못 가는데 어떡해. 그래도 갈 거야?”라고 말했다.
송민 군이 “가겠다”고 하자 오윤아는 “발 쓰지 말고 엄마 말 잘 들어야 돼. 한 시간만 이따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 송민 군을 낳았다. 하지만 2015년 6월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8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49개국 정상 ‘호르무즈 화상 회의’… 李 “항행 자유에 실질적 기여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