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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봄처럼 상큼한 미소…레트로 감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1 01:00
2025년 5월 1일 0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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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근황을 밝혔다.
아이유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5월 오냐아”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카메라를 들었다. 카세트테이프와 함께 복고풍 감성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흰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 매력도 발산했다.
편안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디저트를 먹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무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아이유는 2008년 미니 앨범 ‘로스트 앤 파운드(Lost and Found)’로 데뷔했다. ‘부(Boo)’ ‘마시멜로’ ‘너랑 나’ ‘분홍신’ ‘금요일에 만나요’ ‘팔레트’ 등의 히트곡을 냈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2018) ‘호텔 델루나’(2019), 영화 ‘브로커’(2022) 등을 통해 배우로도 성공을 거뒀다. 지난 3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열연했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TV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인사한다. 이 드라마는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다.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이며, 유아인 작가가 쓴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박준화 PD가 연출한다. 아이유를 비롯해 배우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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