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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쌍둥이 남매, 영유 아닌 양평 교회 유치원 다녀…후회 안 해”
뉴스1
입력
2025-04-25 08:30
2025년 4월 25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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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24일 공개 영상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영상 갈무리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자녀들의 교육방식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홍진경이 이영애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이영애는 “재밌는 얘기 해줄까요”라며 “우리 아이들은 영어유치원에 안 나왔다, 7살 때까지 양평에 살았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진경은 “지금 학교는 어디 다니나요”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딸은 이제 예중에서 성악을 한다”라고 말했다.
“노래를 잘하나 보다”라는 홍진경의 반응에 이영애는 “노래를 좋아한다, 잘하는 것보다는”라고 얘기했다.
이어 이영애는 “저희 아이는 (집) 근처에 있는 교회 유치원에 다녔다”라며 “그러다 서울에 와서 이태원 쪽으로 학교를 보냈는데, ‘다들 유치원 어디 다녔니’ 하니 자기 유치원 얘기하는 거다, 다 영어 유치원이니깐 영어로 유치원 이름을 말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우리 딸은 들꽃 유치원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런 이영애에게 “후회 안 하나”라고 물었고, 이영애는 “절대 안 한다, 너무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경은 “저도 영어유치원 안 보냈다, 제가 가톨릭이다 보니 성당에서 하는 유치원을 보냈다”라며 “그래서 맞춤법이나 국어는 잘한다, 그래야 외국어 습득이 되더라”라고 했다.
이영애는 이에 “라엘이 영어 잘하잖아요”라고 홍진경의 딸을 언급했고, 홍진경은 “라엘이가 팝을 많이 듣는데 갱스터들 하는 그런 걸 많이 배워서 욕부터 배웠다”라며 “그래서 입이 좀 거칠다, 양평 들꽃 유치원 아이들과는 다르다”라고 얘기해 폭소케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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