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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얼마나 예쁘길래? “이거 미쳤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8 00:23
2025년 2월 8일 00시 23분
입력
2025-02-08 00:22
2025년 2월 8일 0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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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강석우의 딸인 탤런트 강다은이 미모를 뽐냈다.
강다은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나의 뉴 카메라”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다은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은 “이거 미쳤다”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강다은은 2015년 SBS TV 예능물 ‘아빠를 부탁해’에 부친 강석우와 동반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다은은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듬해 KBS 2TV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특별 출연했다.
현재 라퍼스트 모델에이전시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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