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펜싱 오상욱 “35살 전에 결혼…주저 없이 대시한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1 10:42
2025년 1월 11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펜싱 선수 오상욱이 35살 전에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오상욱은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 나와 전현무·곽튜브와 함께 대전 맛집에 갔다. 오상욱은 대전 출신이다.
전현무는 “내게 35살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다”며 “가정을 꾸려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더라”고 했다.
오상욱은 그 생각에 변함이 없다며 “형들을 보면서 그런 걸 많이 느낀다”고 했다. 오상욱이 말한 형들은 2020 도쿄올림픽 펜싱 단체전에서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건 김정환·구본길·김준호다.
그는 “형수님들이 아이와 함께 데리러 와서 시합이 끝나면 안아주고 그러더라”며 “그런 행복을 느껴보고 싶다”고 했다.
오상욱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주저 없이 대시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다만 “일을 할 땐 연락을 아예 안 한다”고 말했다. 여자친구와 연락이 되지 않고 메시지를 읽고 나서도 답장을 하지 않아 핀잔을 들은 적이 있다고도 했다.
전현무는 “오상욱은 자기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거 아니냐. 마음 먹으면 내일모레도 결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상욱은 은퇴 시기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2028년 LA올림픽까진 출전할 계획이지만, 2032년 브리즈번올림픽은 의지의 문제”라고 했다.
그는 “가족을 꾸리고 싶을 수도 있고, 아기들을 가르쳐보고 싶을 수도 있다. 계속 길을 넓혀보고 싶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5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6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9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장까지하고 화장실서 불법촬영한 양주시 공무원 구속
로봇 시범 도입한 車브레이크 제조사 “불량률 19.4% 감소”
경찰 “쿠팡 유출 계정 3000만건 넘어…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