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호연 결별’ 이동휘, 결국 눈물…“어려운 일 많았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23 14:23
2024년 12월 23일 14시 23분
입력
2024-12-23 14:22
2024년 12월 23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동휘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제2회 핑계고 시상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동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동휘는 “‘핑계고’를 하면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 사실 작년에 시상식 왔을 때 빈손으로 가면서 상 받은 분들이 부러웠다. 정말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에 노미네이트된 적이 있어 그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핑계고’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며 감격했다.
그러면서 “올 한 해 어려운 일도 많고 기분 좋은 일도 많고 행복한 일도 많았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이런 상을 받을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히 갖춰진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겠다”며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동휘의 눈물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동휘의 눈물이 멈추지 않자 이광수, 조세호 등이 위로했다.
유재석은 “저도 약간 울컥했다”며 이동휘를 안아줬다.
한편 이동휘는 최근 배우 정호연과 9년 만에 헤어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컴퍼니온은 지난달 26일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알렸다.
결별 사유는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동휘와 정호연은 2015년 말 연인으로 발전, 다음 해 1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동휘는 현재 연극 ‘타인의 삶’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10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채널A ‘야구여왕’, 시즌2 확정
6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7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10
홧김에 이웃 600가구 태워버린 남성…발단은 아내의 ‘외도’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나경원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하는 현실 참담”
10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정부 “원-하청 교섭창구 분리”… 기업, 2개 이상 노조 만난다
한미, FS 야외훈련 ‘작년 절반’ 22건 실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