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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달라진 분위기…짙어진 쌍꺼풀에 레드립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2-03 17:41
2024년 12월 3일 17시 41분
입력
2024-12-03 17:40
2024년 12월 3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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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34)가 근황을 밝혔다.
김연아는 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아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은 쌍꺼풀과 성숙해진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발랄한 매력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뻐요”, “얼굴만 자꾸 보게 되네요”, “겨울 요정”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29)과 3년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육군 군악대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내년 5월 19일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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