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정수 “김숙 똑똑하고 귀여워…가끔 여자로 생각난다” 고백
뉴스1
업데이트
2024-11-19 10:44
2024년 11월 19일 10시 44분
입력
2024-11-19 10:43
2024년 11월 19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방송인 윤정수가 김숙에 대한 감정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 배우 한다감이 절친 윤정수, 윤해영, 김가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윤정수는 “결혼은 할 거냐”는 질문에 “나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결혼하고 싶고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안 되면 너무 해야 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에 윤해영 “친구처럼 지내고 나중에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기에 결혼해서 사는 게 좋은 거 같다. 외로울까 봐”라며 걱정했다.
윤정수는 “외로운 적은 한 번도 없다. 예전에 사람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에 지금은 사람 만나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나는 집도 하나 사서 꾸며보고 집까지 날려 봤다”라고 털어놨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갈무리)
이후 2015년 한 예능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한 김숙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가연이 “숙이랑 잘 맞지 않았느냐”라고 묻자, 윤정수는 “잘 맞았다. 동료로서”라고 말했다.
이어 “한 번쯤 인연으로 생각해 볼 법한데?”라는 물음에는 “숙이랑 많은 생각도 해봤다. 동료로서”라면서도 “숙이는 너무 똑똑하고 진짜 귀엽다. 가끔 여자로 생각할 정도로 정말 괜찮은 친구다. 근데 얘도 결혼을 안 할 모양이다”라고 전했다.
한다감이 “오빠한테 소개해 줄 만한 사람 없냐”라고 묻자, 김가연은 “없다”고 답했고, 윤해영 역시 “없다. 괜찮은 사람은 다 갔다”라고 했다.
그라자 윤정수는 “이게 문제다. 너네는 다 날 좋다고 하면서 남 주기는 좀 그렇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정원수]‘9.99 대통령’과 너무 다른 ‘與 검찰개혁 조급증’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