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의사♥’ 이정현, 둘째 딸 출산 “노산 걱정했는데 회복 빨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18 16:10
2024년 11월 18일 16시 10분
입력
2024-11-18 16:09
2024년 11월 18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겸 배우 이정현(44)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이정현은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지난 10월 30일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복덩이와 저도 정말 건강해요”라고 적었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 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정현과 둘째 딸의 첫 만남을 포착한 순간이 담겼다. 이정현은 딸을 보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이정현은 “나이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의료진에 감사 인사를 했다.
“이번에는 첫째 서아보다 회복이 더 빨라서 병원분들 모두 놀랐다. 붓지도 않고 바로 걸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정현은 “수술이 잘 돼서 많이 아프지 않아 무통 주사도 반 이상 버리고 왔다. 이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존경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41) 씨와 결혼했다. 2022년 딸 서아를 낳았다.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을 고백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에 10포인트만 남겨
하루 평균 외환거래액, 1분기 152조원 사상 최대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