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대호 “과거 민들레영토 알바”…박나래 “거긴 잘생긴 오빠만 가능한데” 의심
뉴스1
입력
2024-03-22 14:38
2024년 3월 22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갈무리
아나운서 김대호가 과거 꽃미남 알바생들이 즐비했던 신촌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 케이윌, 엄지윤이 20년간 국제 NGO에서 해외 봉사를 해오다 서울 정착을 결심한 1인 가구를 위해 직접 집을 찾기 위해 발품을 하러 나섰다.
이날 멤버들은 혜화동을 찾아 나서던 중 추억의 카페 ‘민들레 영토’를 언급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대호는 “나 알바했었는데. 저긴 공간 사용료를 받는다”라고 추억을 소환했다.
박나래는 “거짓말. 저희 때는 잘생긴 오빠, 예쁜 언니만 있었다”라며 충격받은 모습을 보였다. 케이윌은 “거기 얼굴 보고 뽑는데?”라며 의아해했다.
신촌에 위치했던 ‘민들레 영토’ 카페는 2000년대 대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김대호는 해당 카페에서 개 산책시키는 일을 했다고 말해 모두의 추억을 자극했다. 김대호가 “그 개 이름이 타냐였다”라고 말하자 패널들은 “본 것 같다” “알바생을 만나다니”라며 신기해했다.
출연자들은 열을 올리며 추억을 떠올렸지만 96년생 엄지윤만 대화에 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지윤은 “아까 그 ‘민투’부터 설날 같다. 뭔 말 하는지 모르니까”라고 토로했고 김대호는 “민토!”라고 정정한 뒤 “아 얘기할 맛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39세 김대호는 2011년 아나운서 공개 채용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공채 아나운서 30기로 MBC에 입사했다. 그는 각종 예능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아 일명 ‘MBC 아들’이라고 불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4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
7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4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5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6
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
7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0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1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7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아파트’ 로제, 英 브릿 어워즈 수상…케이팝 최초 ‘역사’
“피클볼을 아시나요? 1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응급실 뺑뺑이’ 멈출까…‘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돌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