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연재가 여기 왜 오지?”…성시경, 단골 순댓국집서 ‘황당’
뉴시스
입력
2024-03-07 11:17
2024년 3월 7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성시경이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에게 사과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성시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흑석시장의 한 단골 순댓국집을 찾았다. 성시경은 “이모가 여기 손연재 단골집이라는데…결혼해서 잘 살겠죠”라고 지난달 아들을 출산한 손연재를 언급했다.
이어 식당 직원은 성시경에게 오돌뼈를 서비스로 줬고, 성시경은 “친해져야만 주는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직원은 “진짜 손연재 씨는 안 드렸다”고 했고, 성시경은 “손연재는 좀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러나 식당 직원은 단골 손님이 손연재가 아니라 배우 손현주라고 정정했다. 이에 성시경은 “우리나라에서 연기 제일 잘하는 손현주 얘기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라며 “이모 발음을 똑바로 하셔야죠”라고 웃었다.
성시경은 “아니 손연재가 여기 왜 오지? 의외로 이런 음식도 좋아하는구나 매력있다라고 생각했다”며 “하여튼 손연재씨 괜히 이름을 얘기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3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4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10
현대건설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근로자 사망… 굴착 중 토사 붕괴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농가 탈출했던 늑대개 11마리, 열흘만에 모두 돌아와
환율 한달반째 1500원대 고공행진…당국 개입도 안통하는 이유는?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