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구, 심부전증 투병 근황 “8㎏ 빠져…심장박동기 수명 10년, 나보다 오래살 듯”
뉴스1
업데이트
2024-02-04 13:27
2024년 2월 4일 13시 27분
입력
2024-02-04 13:26
2024년 2월 4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조라이프’ 영상 갈무리
배우 신구(87)가 심부전증으로 인해 심장박동기를 달게 된 후에 대해 얘기했다.
최근 배우 조달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조라이프’에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조달환이 신구와 함께 술자리를 가지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조달환은 “(한 제작사 대표가) 선생님께 연극 대본 드리는 게 맞냐라고 상담이 왔다”라며 “건강도 안 좋으신데 내가 너무 잘못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고 하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에 조달환은 “그때 나는 하라고 그랬다”라며 “예전에도 몸 안 좋으셨을 때 서울대병원에서 뛰쳐나와서 공연을 하셨던 분이고, 호흡기 끼고 병원에 있는 거보다 선생님들 꿈은 무대에서 가시는 거다(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런 이야기를 듣던 신구는 조달환에게 감사의 악수를 전했고, 신구는 “내 나이 되면 너도 알겠지만 여든 다섯까지는 (건강이 좋았다)”라며 “(심장박동기) 이거 달면서 갑자기”라고 말했다.
신구는 “(심장박동기) 달고 나서 7~8㎏가 쭉 빠졌다”라고 말했지만, 조달환은 “그래도 그거 달고 좋아지셨어, 맥박 잘 뛰잖아”라고 말하면서 신구를 응원했다.
신구는 “맥박이 쉬었다가 뛰거나, 지가 알아서 쉬면 뛰게 해주고 조정해준다”라며 “이놈(심장박동기)이 한 10년은 산다는데 나보다 오래 살겠네라고 했지”라고 말하기도.
이에 조달환은 “내가 아버지 10년 더 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면서 신구의 건강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9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왕좌’ 탈환…SK하이닉스 2위로
러 “한국, 어떤 식으로든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 조치”
‘삼전닉스’보다 의대?…고대·연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포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