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서준 “‘성형 권유’ 받아…‘어디서 굴러먹다 온 애니’라는 소리도”
뉴시스
입력
2023-12-14 08:05
2023년 12월 14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박서준이 데뷔 전 여러 차례 외모 관련 지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박서준은 13일 방송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 “오디션에서 낙방을 많이 했다. 사실 제 눈이 제일 콤플렉스였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박서준은 “(제가 데뷔 당시) 저같이 생긴 사람보단 진하게 생긴 걸 선호했던 시기였다. ‘어디서 굴러먹다 온 애니?’라는 얘기를 듣기도 했다”면서 “성형권유도 받고 하니까 점점 작아졌다. 그래서 ‘이 쪽이 내 길이 아닌가?’하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불투명한 미래를 위해 몸을 계속 담고 있는 게 어려웠다는 박서준은 “근데 잘 버티다 보니까 좋은 기회가 생기더라”고 했다.
지난 2012년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로 본격적인 연기생활을 시작한 박서준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을 통해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마블 스튜디오의 ‘더 마블스’로 최근 할리우드에도 진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8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9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우주 데이터센터 산업 본격화
10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北 오물풍선 안보낼때 평양에 드론, 도발 대응 아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