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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출산 후 급격히 노화…관절도 불편” 건강 상태 고백
뉴스1
업데이트
2023-09-20 13:56
2023년 9월 20일 13시 56분
입력
2023-09-20 13:55
2023년 9월 20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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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 방송 화면 갈무리
홍현희가 급격하게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며 건강 상태에 대해 고백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에는 ‘부모님 건강은 즙으로 내 건강은 프로틴으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네고왕’은 건강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홍현희는 “오늘 건강 특집 아니냐. 아이템을 보고 너무 놀란 게 내가 출산한 산부인과에 갔다. 운동 안 하고 단백질이 지금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노화가 급격히 진행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토로하기 시작했다.
홍현희는 “그 이야기를 듣고 막 우울하던 찰나에 오늘 아이템을 듣고 딱 나한테 필요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다. 건강 특집이라니 지금 내 건강이 너무 심각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 방송 화면 갈무리
하지만 담당 PD는 “어제 비행기 타고 놀러갔다고 들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건강식품 기업을 찾은 홍현희는 상담 팀장님이 “실물이 더 예쁘신 것 같다”라고 칭찬을 건네자 “사실 지금 내 얼굴이 엉망인데 어떤 즙이 필요한 상황이냐”고 물었다.
이에 상담 팀장은 “에스트로겐이 원활하지 않은 거 같다. 관절은 괜찮냐”고 정확하게 짚어냈다. 홍현희는 “소름 끼친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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