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9㎏’ 장영란, 10일 만에 4㎏ 감량 성공…식단 공개 “대창 끊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9-06 12:04
2023년 9월 6일 12시 04분
입력
2023-09-06 12:02
2023년 9월 6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A급 장영란’
장영란이 여성 잡지의 커버를 장식하기 위해 폭풍 다이어트를 했다.
5일 유튜브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열흘 만에 XX㎏ 뺀 기적의 다이어트 최초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잡지 ‘여성조선’의 커버를 장식하기로 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 그날 커버 찍어. 10㎏ 빼야 해. 8월호라 헐벗을 텐데”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남편 한창의 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인바디 체크를 통해 신장 168.2㎝, 몸무게 59.4㎏을 인증했다. 체지방률은 표준 이상이었다. 이에 장영란은 “밤마다 먹어대서 살쪘다. 나 이래서 커버 사진 못 찍는다”며 대창을 자주 먹인 남편 탓을 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이어 장영란은 “한 54㎏은 돼야지. 연예인인데”라며 “열흘 다이어트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영란은 곧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해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했고, 7~9일차에는 삼시 세끼를 단백질 파우더로만 해결하며 독한 모습을 보였다.
열흘 뒤 대망의 디데이가 찾아와 다시 남편의 병원을 찾은 장영란은 체중계에 찍힌 숫자 ‘55’를 보고 환희했다. 무려 4.4㎏이나 감량한 것이었다.
남편은 “열심히 했네”라며 감탄했고, 장영란은 “나 이제 대창 끊었다. 지금 식단을 유지해야 한다. 단기간으로 파격적으로 뺀 거지 앞으로 장기간으로 빼야 한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면서 블랙핑크 제니, 지수 등의 톱스타들이 커버를 장식하는 ‘보그’나 ‘데이즈드’에서도 화보 제의가 들어올 수 있으니 몸매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사설]李, 트럼프에 “北 제재 실효성 없다”… 이란식 先보상은 금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오늘과 내일/정윤철]반전과 낭만의 축구 드라마, 월드컵의 미학
구독서비스 한눈에 조회, 콘서트 시야제한석 미리 알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