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정국, 비밀 SNS 계정 실수로 공유 “모니터링용인데, 민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8-02 11:50
2023년 8월 2일 11시 50분
입력
2023-08-02 11:49
2023년 8월 2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BTS) 정국 ⓒ News1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의 정보를 실수로 팬들에게 알렸다.
지난 1일 정국은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후배 그룹인 엔파이픈이 그의 신곡 ‘세븐’(Seven)에 맞춰 댄스를 추는 영상을 게시하며 “잘한다 잘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때 정국은 자신이 사용하던 틱톡 계정의 정보까지 함께 공유하게 됐고, 팬들은 그간 공식 틱톡 계정이 없던 정국의 계정 정보를 알게 됐다.
이에 정국은 팬들에게 “틱톡 공유하니깐 틱톡 계정 다 알게 됐네”라며 “닉네임 이안(Ian)이라고 해놨는데 민망하다”라고 귀엽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국은 “그래 나 맞아”라며 “그런데 (틱톡 활동은) 안 할 거다, 그냥 모니터링용어서 급하게 JK(정국의 이니셜)로 바꿨다, 뭐 알게 된 게 그냥 놔둘래”라고 덧붙이기도.
정국은 또한 “아 민망하네 참, 다음에 볼 때 놀리지 마라”라고 개인 틱톡 계정이 공유된 것에 대해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폭소케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개인 투자자 추가 교육·예탁금 요건 강화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