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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허니제이, 태국 여행 떠난 근황…파격 글래머 비키니 몸매 ‘눈길’
뉴스1
업데이트
2022-10-24 10:22
2022년 10월 24일 10시 22분
입력
2022-10-24 07:27
2022년 10월 24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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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가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만에 온 태국은 역시 좋구나, 난 역시 여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허니제이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남다른 볼륨감을 엿볼 수 있는 비키니 수영복으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9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예비신랑은 1세 연하의 정담씨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4일 웨딩마치(결혼행진곡)를 울린다.
허니제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예비신랑과 함께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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