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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이 모습이 80㎏이라고?…막내 임신 시절 공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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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3 09:50
2022년 6월 3일 09시 50분
입력
2022-06-03 09:49
2022년 6월 3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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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 뉴스1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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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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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80㎏의 몸무게였던 시절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폰이 잊을 만하면 알아서 알려주는 3년 전 아빠 미국공연 따라왔을 때 사진들, 3년이 지난 지금 미국에서 잠 못 들고 혼자 감탄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서하얀은 “준표가 배 안에 있었던 7개월 임신부 모습과 준재는 친정엄마가 봐주시고 나름 준재만 없는 미국여행”이라며 “아기 같았던 아이들 목소리와 중2 감성 없는 아기 준성이 모습, 그리고 저의 푸근한 80㎏ 때 모습에 추억팔이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3년 전 임창정의 공연을 함께 따라갔던 서하얀과 아들 준우, 준성, 준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하얀은 막내 준표를 임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몸무게가 80㎏이라고 알린 서하얀은 그런데도 마른 모습으로 사진에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임창정의 아내이자 직장인, 다섯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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