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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中 도발…톰 크루즈, 영화 탑건서 대만 국기 재킷 입어
뉴스1
업데이트
2022-06-01 17:12
2022년 6월 1일 17시 12분
입력
2022-06-01 16:48
2022년 6월 1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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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탑건 매버릭’에서 대만 국기가 그려진 항공점퍼를 입었다. 트위터 갈무리
톰 크루즈가 탑건의 새로운 시리즈 ‘탑건 매브릭’에서 대만 국기가 그려진 항공 점퍼를 입은 모습이 그대로 노출돼 화제다.
이 영화는 대만에서 큰 환호를 보낸 받은 반면 중국에서는 개봉조차 하지 못하게 됐다.
블룸버그통신은 2019년 예고편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논란의 장면이 본편에서는 고스란히 등장했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대만 국기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중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대만을 독립국가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만 극장에서는 해당 장면이 나오자 관람객들이 크게 환호하며 박수를 쳤다고 현지 온라인매체 SETN는 전했다.
반면 중국에서는 영화가 개봉조차 안될 전망이다.
탑건 매버릭이 문제의 장면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시킨 것은 할리우드가 중국의 눈치를 보던 그간의 관행에서 벗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할리우드는 시장이 큰 중국에서 영화를 개봉하기 위해 중국 검열관의 요구를 거의 모두 수용해왔다.
미국 영화제작자 크리스 펜튼은 “시장의 상황은 더이상 할리우드 영화가 중국 검열관들의 비위를 맞출 필요가 없게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실제 탑건 매버릭은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 주말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억2400달러(약 1547억원)의 수익을 얻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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