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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또 자가격리하나…슈주 은혁 코로나19 의심 여파

입력 2022-01-20 18:45업데이트 2022-01-2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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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이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MBC TV 예능물 ‘놀면 뭐하니’ 측은 20일 “확진자와 접촉한 MC 유재석, 하하는 녹화 도중 연락을 받자마자 가까운 선별진료소로 PCR 검사를 하러 갔다.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와 코미디언 정준하, 신봉선 등) 나머지 멤버들도 지침에 따라 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 놀면 뭐하니는 설특집 촬영 중이었다. 게스트 또한 접촉 이력이 있어 바로 PCR 검사를 받았다”며 “촬영은 출연자, 스태프 전원 자가진단키트로 음성 여부를 확인한 뒤 진행했다. 스태프 모두 백신을 접종한 상태로 추후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행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지난 17일 SBS TV 예능물 ‘런닝맨’ 호랑이띠 스타 특집 촬영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코로나19 감염 의심을 받고 있다. 유재석과 하하를 비롯해 김종국, 지석진, 전소민, 송지효, 양세찬 등 런닝맨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유재석과 하하는 놀면 뭐하니에도 출연, 여파가 확산됐다.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안테나 수장인 가수 유희열과 밀접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지난달 11일 PCR 검사를 진행해 음성이 나왔지만, 이틀 뒤인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9월 말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지만 돌파감염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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