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미라, 둘째 임신…신지·강승현·이현이 등 축하 물결
뉴스1
입력
2022-01-19 23:26
2022년 1월 19일 2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미라(왼쪽), 첫째 아들 서호(인스타그램)© 뉴스1
연기자 양미라(40)가 둘째를 임신했다.
양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 아들 서호의 사진을 올리며 “엄마 뱃 속에 동생이 생겼대요”라는 글과 ‘임밍아웃’이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임을 알렸다.
사진 속에는 서호가 아기모양 풍선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동료 연예인 신지, 강승현, 이현이 등이 “정말 축하한다”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6월 득남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6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7
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尹 비서실장’ 정진석은 ‘보류’
8
트럼프 덕분?…7년만에 美-베네수엘라 직항 재개 ‘축하 물대포’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6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7
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尹 비서실장’ 정진석은 ‘보류’
8
트럼프 덕분?…7년만에 美-베네수엘라 직항 재개 ‘축하 물대포’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1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국힘, 대구 달성 재보궐 이진숙 전 위원장 단수 추천
담합 방지 법개정에… “반대” 9000여건 올린 공인중개사들[부동산팀의 비즈워치]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