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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2억5000만원’ 벤틀리 타다 눈길 사고…“난 괜찮다”
뉴스1
업데이트
2021-12-20 13:37
2021년 12월 20일 13시 37분
입력
2021-12-20 12:03
2021년 12월 20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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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스윙스가 수억원짜리 외제차를 타고 운전을 하다가 눈길 교통 사고를 당했다.
스윙스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눈이 오는 날에는 모르는 사람과도, 도로 위일지라도 가까이 할 수 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윙스의 차가 다른 차와 옆면끼리 완전히 맞닿은 접촉사고가 난 모습이 담겨 있다.
스윙스의 고급 외제차는 벤틀리 컨티넨탈 GV T8로 가격이 2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동차 보험회사 직원이 도착하기를 기다리는 영상도 게재했다.
그는 “사람들이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봐 주는데 고맙다. 난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차 지붕 위에 올라가서 공연할 수도 있다”며 “내 뒤에도 차 사고가 나서 보험이 늦게 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큰 사고가 아니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빙판길 운전은 항상 조심해야 해요”, “서울에 눈 많이 온 그날이군요”, “스윙스 신곡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2008년 앨범 ‘UPGRADE (업그레이드)’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4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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