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과 박원장’ 민머리 이서진의 첫 코믹연기 도전
뉴시스
입력
2021-12-15 15:11
2021년 12월 15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서진이 역대급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15일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 측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과 박원장’은 오는 2022년 1월 14일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원장(이서진 분)은 “가족 같은 병원” 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등장한다. 이서진의 새삼 친절한 미소와 어색한 가발의 조화가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박원장의 아내 사모림(라미란 분)과 차미영(차청화 분) 간호사가 등장한다. 이들은 미소를 지은 채 “별 다섯 개”와 “364일 야간진료”를 어필한다. 또한 “믹스커피 무제한 제공” 이라는 서비스도 강조한다.
이서진은 첫 코믹 연기에 도전, 초짜 개원의 ‘박원장’ 으로 변신해 라미란, 차청화와 코믹 시너지를 보여준다. ‘폭망’ 직전의 내과를 살리기 위한 박원장의 고군분투룰 코믹 연기로 보여준다.
라미란은 남편의 의술보다 TV쇼 출연 의사와 민간요법을 신봉하는 아내 ‘사모림’ 역을 맡았다. 사모림은 무모하면서도 과감한 내조를 보여준다.
차청화는 ‘차미영’ 간호사를 연기한다. 차미영은 ‘월급루팡’ 을 꿈꾸는 베테랑 수간호사로, 초짜 개원의 박원장보다 한 수위인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내과 박원장’ 은 슬기롭지 못한 초짜 개원의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메디컬 코미디다. 동명의 웹툰 ‘내과 박원장’이 원작이다. 진정한 의사를 꿈꿨으나 현실은 환자 없는 진료실에서 의술과 상술 사이를 고민하는 박원장의 생존기를 그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8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9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0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8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