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악뮤 이찬혁, 이수현 e-메일에 “감정 소용돌이쳐”…왜?
뉴시스
입력
2021-12-09 10:12
2021년 12월 9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과 이수현이 예능에서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악뮤는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조금은 특별한 유전자로 남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 중 한 팀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유쾌하고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MC 유재석·조세호의 폭소를 유발하면서도 서로에게 애정 섞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수현은 “뮤지션이자 작사·작곡가인 오빠(이찬혁)를 정말 존경한다. 저한테는 한국에서 가장 곡을 잘 쓰는 사람이다”라고 이찬혁을 극찬했다. 이어 “나의 목소리를 가장 잘 알고 생각하면서 노래를 만드는 이는 오빠 뿐”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수현이 “‘오빠 혼자 하던 일들을 잘 몰라줬던 것 같아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일을 보낸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찬혁은 당시 이수현의 고백을 듣고 “감정이 소용돌이쳤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또한 이찬혁은 “우리는 이렇게 정말 소중한 관계다. 큰 힘이 됐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이찬혁과 이수현은 짧지만 강렬한 ‘오랜 날 오랜 밤’ 라이브를 펼쳤다. 유재석과 ‘낙하 (with 아이유)’ 협업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악동뮤지션의 컬래버레이션 앨범 ‘넥스트 에피소드(NEXT EPISODE)’는 발표된 지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낙하’는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10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새로운 복지’로 떠오른 구내식당… 업체들 특식 앞세워 영토경쟁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