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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각선미 뽐낸 김경화 “치마가 좀 짧았는데, 반응이 괜찮네”
뉴스1
업데이트
2021-11-24 14:08
2021년 11월 24일 14시 08분
입력
2021-11-24 14:07
2021년 11월 24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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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대학생 같은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23일 김경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찍을 일은 없고, 뭔가 되게 바쁜 것 같은데 뭔지도 모르겠고 정돈이 안 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경화는 “오늘은 아침 출근길에 운 좋게 사진을 찍었네요 물려 입은 치마가 좀 짧다 생각했는데 저희집 식구들 모두에게 반응이 괜찮네요 (유교걸 박서연양이 제일 좋아함)”이라고 일상을 알렸다.
이어 “언니 치마 잘 입고 있어요! 받은 거 언제 다 입고 언제 다 보여주나 싶을 정도로”라고 지인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경화는 회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우월한 길이를 자랑하며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올해 45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는 김경화는 여대생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군들은 “예쁜 외모에 멋진 몸매입니다”, “오늘도 자극 한번 받고 갑니다”, “김경화님 너무 사랑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김경화는 상위 1% 우등생‘ 두 딸의 교육법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대치동 여왕벌‘이라는 별명에 대해 “10년 전에는 남편이 뭐든 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선택만 하면 됐다. 지금은 모든 걸 서포트하는 일개미처럼 살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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