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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귀걸이, 1000만원짜리”…매장 판매가 놀라운 반전
뉴스1
업데이트
2021-11-18 14:36
2021년 11월 18일 14시 36분
입력
2021-11-18 11:51
2021년 11월 18일 11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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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한소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다이소에서 판매 중인 1000원짜리 장난감 액세서리.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
배우 한소희가 생일 때 착용한 귀걸이와 목걸이 세트가 화제다.
지난 17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를 한 사진을 올렸다.
한소희는 분홍색 고깔 모자를 쓰고 보라색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한소희는 커다란 붉은 보석이 장식된 화려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가 입은 옷과 액세서리(장신구)의 브랜드를 알아보았고 그 결과 한소희가 착용한 액세서리는 다이소 장난감이었다.
누리꾼들은 “한소희가 착용하니까 1000원짜리 장난감도 수천만 원짜리 명품 보석같다”, “해외 명품 보석 컬렉션인 줄 알았다”, “1000원짜리도 1000만원짜리로 보이게 하는 미모”라며 놀라워 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드라마 ‘마이 네임’은 지난달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흥행하면서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입증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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