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새로운 세계관…여자 로키 등장 예고

뉴시스 입력 2021-11-11 14:30수정 2021-11-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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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키’가 오는 12일 공개 되는 가운데, 극중 캐릭터를 알리는 1차 보도스틸이 공개됐다.

11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빌런 ‘로키’(톰 히들스턴 분)만의 새로운 스토리와 흥미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한다.

먼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테서렉트를 들고 탈출한 후, 사막에 떨어진 ‘로키’. 이어 시간을 관리하는 타임키퍼들에게 체포된 모습과 시간 변동 관리국 TVA의 수사관으로 변신한 로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타임라인의 여자 로키 실비(소피아 디 마티노 분)와 로키의 파트너 모비우스(오웬 윌슨 분), TVA 재판장 라보나(구구 바샤-로 분) 등 여러 캐릭터가 등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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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로키’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탈출에 성공한 ‘로키’가 세상의 시간을 어지럽힌 죄로 TVA에 체포된 후, 살기 위해 또 다른 시간 속 ‘로키’를 잡아야 하는 미션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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