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파트 돌며 전단지 붙여요”…무슨 일?

뉴시스 입력 2021-10-27 17:57수정 2021-10-27 17:5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27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친구들, 저 사실 취직했어요. 촬영 없을 때 병원에서 많은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장영란은 “오늘은 병원 인근 아파트를 돌며 전단지 작업을 하고 있어요. 20대 때 아르바이트했던 생각이 나네요. 오늘도 달린다. 여보 평생 잘해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남편이 개원한 병원 홍보 전단지를 붙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편 사랑 대단하시네요” “아이구 고생 많습니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요기사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