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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SNS 재개…다홍이 ‘오늘도 잘생겼다’ 근황 공개
뉴시스
입력
2021-08-25 15:40
2021년 8월 25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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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사생활 논란에 입장을 표명한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
24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다홍이 근황 1. 오늘도 잘생겼다 2. 여전히 TV를 좋아하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홍이는 TV 시청에 집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홍이가 소파에서 곤히 잠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앞서 박수홍은 친형과의 금전적 갈등으로 법적 공방을 벌였다. 이어 유튜버 김용호의 사생활 의혹 제기로 논란을 일기도 했다.
박수홍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 침묵으로 인해 제 가족들 비롯해 주변 이들, 믿고 함께해준 동료들에게도 피해가 커지는 것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저는 거짓 폭로와 선동을 일삼는 유튜버를 상대로 고소를 제기했고, 이미 고소인 조사도 마친 상태다. 만약 유튜버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저는 백배사죄하고 죗값을 치르며 방송계를 영원히 떠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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