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코로나19 확진…“기침·발열 증상에 재검사”

뉴시스 입력 2021-07-17 15:13수정 2021-07-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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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민혁은 2번에 걸쳐 진행된 최초 검사(신속항원, PCR)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받았고,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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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가수, 배우는 물론 스태프 등 확진 사례가 잇따르면서 연예계에 비상이 걸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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